거래처를 척척 찾아 드리는
영업대행 마니또
전단지는 뿌리는 것이고, 마니또는 고르는 것입니다.
1,000통은 «이 동네 아무나 1,000명» 이 아니라 저희가 한 곳씩 확인한 1,000곳입니다.
저희가 하는 네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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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보낼 곳을 고릅니다
어떤 곳에 보내고 싶으신지 먼저 듣고, 그 업종의 사업장을 한 곳씩 확인해 고릅니다. 문 닫은 곳은 빼고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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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지면을 만듭니다
엽서 앞뒤를 저희가 씁니다. 법으로 실을 수 없는 문구는 미리 알려 드리고 빼고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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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우체국에 접수합니다
우체국 정식 접수입니다. 수량·규격·요금을 저희가 맞춥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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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발송 확인서를 드립니다
어디로 · 언제 보냈는지와 우체국 접수 내역을 담은 발송 확인서를 드립니다. 발송일에는 대표님 앞으로도 같은 우편물이 한 통 갑니다.
받는 곳은 «묻고» 정합니다
저희가 «이 업종에 보내십시오» 라고 먼저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. 어떤 곳에 보내고 싶으신지 먼저 듣고, 그 자리에서 곳 수를 말씀드립니다. 그것이 견적입니다.
사람이나 차가 가야 하는 업종이면 배송 권역을 여쭤 명단을 그 안으로 좁힙니다.
보시고 판단하십시오
엽서를 받은 사업자가 닿는 화면을 그대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.